cayoblog


마닐라 온지 한달+5일쯤 돼가는중. 아무래도 페북이 글 정리가 안되다 보니까 그냥 블로그에서 올리는 방법으로 복귀. 페이스북 앨범엔 사진 업뎃이 더이상 안되겠지만 뭐.. 해봐도 별거 없대 +_+ 사진은 미리크리스마스 중인 사무실 초간단 데코… 이번 포스팅은 그냥 테스트용;;

Xmas decorations :D 
Test-posting via Tumblr again. 


일하러 온거긴 하지만.. 이 날씨 어쩔!!! ㅠㅜ 어제도 밤중에 눈떠질때마다 들리는 빗소리가 아주.. 훔냠;;

일하러 온거긴 하지만.. 이 날씨 어쩔!!! ㅠㅜ 어제도 밤중에 눈떠질때마다 들리는 빗소리가 아주.. 훔냠;;



필핀와서 빈곤모드 시작하면서 먹은 첫끼! 한화로 치면 약 1,500원쯤 하는데 같이 산 에너자이저 배터리가 육처넌!! 난 뭐먹고 있는건가 하는 자괴감에 저녁식사는 치킨과 컵라면 폭주!



새 친구를 맞이함. 디자이어로 안드로이드 입문을 했지만 아직은 안드로이드에서 하이엔드는 그닥 필요치 않다고 판단하여 실속있는 쿼티 모델로 하향조정.

옵티머스큐가 제일 갈등됐으나 쓰리폰 체제는 부담시럽고 글타고 스크는 이미 디자이어로 노예가 되어 모로쿼리로 결정했는데 몇시간 안됐지만 디자이어보다 만족도가 월등함.

디쟈여는 같은 터치자판이라도 아이폰보다 스트레스 정도가 심했지만 쿼티를 붙이니까 소셜질은 이걸로만 하게될듯. 만족!



빕스 다녀오심. 아 이젠 새우까기에 도가 터버린듯. 한접시 몽땅까고 혼자감격했음 ㅋㅋㅋ 열마리는 샘플일뿐!



계단을 한칸 오르면 다음칸이 보이고 또 오르면 그 다음칸이 기다린다. 고갤들어 끝을 보려고 하면 짙은 구름에 가려 계단 끝은 보이지않아 미리 기운이 빠져. 근데 오늘부터는 왠지 한칸을 오르고 나면 서너칸 앞을 볼 수 있게된 것 같아서 여전히 끝은 모르지만 힘이 난다. 으쌰



은행와서 기다리는 일은 제일 시간 아까운 일들 중 하나.. 개인업무로는 대출받을때 빼고 올 일이 없는데 일때메 와야하는 날엔.. 아웅지겨워ㅠㅜ



와하~ 쪼와~



I’m coming! can’t wait to check out the over 1K kcal Krispy Kreme Cheeseburger!
Welcome to Seoul Amapola +_+ 

http://bit.ly/cFRS60



Flooding paper worx for several weex had made my desk looks like a … as it shows;; Spending my friday night cleaning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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